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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0월 미대사관 학생비자 인터뷰 정보  
글쓴이 염실장  날짜 2016년 10월 19일 추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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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배우러 어학연수 가는데도 영어로 인터뷰 해야하나요?

"네, 영어로 미국비자 인터뷰가 가능하다면 유리합니다."

최근 학생비자로 미국에 가려는 신청자에게 영어로 인터뷰 할 것을 요구하는 영사님이 부쩍늘었습니다.
예전에는 어학연수 가려는 학생들은 당연히 영어못해서 배우러 간다고 가정하였기 때문에
통역사를 불러서 한국어로 인터뷰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미국에 어학연수가 가려고 생각하고 몇개월에서 몇년간 준비를 했다면,
당연히 기본적인 회화는 할 수 있겠다고 보는 것입니다.
어느정도는 회화가 가능해야 , 진정으로 공부하기 위해 준비를 했다고 믿어준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인터뷰에서 영어를 아예 못한다는 이유로 거절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니,
가능하다면 기본적인 회화정도는 해보려는 시늉이라도 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영사님이 "영어로 인터뷰 해보세요" 했을때, "영어 못해서 영어 배우러 유학가는 거예요.."
라는 답변이 통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요즘엔 그렇게 답변 했다가는 "유학가려는 사람이 영어공부도 안했나요? 한국에서 먼저 공부하고 가세요" 라며 거절하기도 합니다.
거절사유는 학업의 진정성이나 충분한 유학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물론 영어를 못한다고 100% 거절되는 것은 아니고, 한국어로 인터뷰 할 수 없다는 것도 아닙니다.
영어를 못한다면 왜 못하는지 본인의 조건, 상황에 맞춰서 해명할 수 있어야 하고
한국어로 답변 한다면 , 통역사에 의지해서 답변해야 하는데 통역사가 본인의 마음만큼 100% 전달해 줄 수  없으므로 인터뷰는 더 어려워지고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 더 철저한 인터뷰 준비가 필요해집니다.

학생비자를 준비하시는 신청자분들은 가능하면 간단한 영어라도 할 수 있도록 사전 인터뷰 준비를 하셔서 인터뷰시 좋은 결과를 얻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은 현재 미대사관 인터뷰 분위기 업데이트였습니다.
참고가 되셨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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