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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8월 미대사관 정보 업데이트  
글쓴이 염실장  날짜 2016년 08월 11일 추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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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인터뷰 하시는 영사님, 비자 발급에 유리할까요? 불리할까요?

미국 9월 입학을 위해 떠나려던 신청자들로 지난 6.7월은 대사관이 상당히 붐볐는데요,

8월 둘째주부터 미국 대사관 인터뷰가 많이 붐비지는 않습니다.

보통 인터뷰 창구가 5~7개 정도 열렸던 성수기에 비해 요즘은 3~4개 정도로 줄었으며,

인터뷰 대기시간도 1시간 정도로 예전에 비해 다소 짧아졌습니다.    

단, 수요일과 금요일은 신청자가 많으니, 이보다는 좀 더 길게 예상하시면 됩니다.


예전과 비해 달라진 점은, 한국말을 하고, 쓸 줄도 아는 영사님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관광비자를 심사하는 경우, 간혹 한국말로 끝까지 인터뷰를 하시려는 분들이 계신데요..

과연 이것이 잘된 일일까요? 아니면 더 불리해 진 걸 까요?


신청자의 조건에 따라 유리할 수도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


신청자의 조건이 안정적이라면, 인터뷰로 확인할 사항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미국에 왜 가는지

-누구랑 가는지

-어디 가는지

-얼마나 가지고 가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등인데요..

이런 경우라면 인터뷰도 짧고 영사님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은 필요없어서 오히려 편하고 간단하게 인터뷰가 끝납니다.


그러나 만약 신청자의 조건이 까다로운 경우,

예를 들어 관광비자인데, 과거 거절 기록 없는 데 무조건 관광비자 받으려는 분들, 직장 소득이 낮거나 직업이 없는 분들,

이혼, 미혼인 경우, 온 가족 동반 과거 여러번 거절, 이미 esta로 미국 다녀오신분 등등 할 얘기가 많은 분들에게는

한국어가 유창하지 않은 영사님은 불리하게 작용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사님과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네", "아니오"를 대충 대답했다가 거짓말 했다고 오인을 받아 비자가 거절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소 답답하더라도 영사님 말씀을 끊기 있기 잘 듣고,

영사님이 알아듣지 못한 것 같을때는 반드시 그자리에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한국분들은 외국인이 말을하면 일단 " 예스!"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번 잘못 답하면, 되돌리기 어려워질 수 있으니 영사님 질문을 정확히 듣고 답하시기 바랍니다.

준비 잘하셔서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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