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드유학원
 
 
   
 
 
 
 
 
 
 
HOME <미국비자<성공사례
 
  신학대학원 휴학중, 1번 거절 후 학생비자  
글쓴이 강과장  날짜 2015년 04월 30일 추천수
추천하기

CJ Song (1987년생 외 1
 

상담을 드릴 때부터 본인이 신학대 다니시고 어학연수를 가시는 것이

비자 받으실 때 순수한 어학 연수 목적으로 안보실 수도 있다는 것과

더군다나 결혼을 하셔서 부인분과 함께 가시기 때문에

더 까다롭게 볼 수 있으실 것이라는 것을 인지 시켜 드렸습니다.

 

부모님이 재정은 충분 하시지만 세금신고나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재정은 은행 잔고증명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였습니다.

 

인터뷰 교육 시에도 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 어학연수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 시켜드리고 연수가 끝나시면 꼭 돌아올 사람이라는 확신을 주셔야 한다고

말씀 드렸지만 처음 하는 인터뷰다 보니 감이 안 온다고 하시면서

잘 할 거라고 하시면서 인터뷰를 가셨습니다.

 

다음날 오전 인터뷰가 끝나고 당황스러운 목소리로 전화가 오셨습니다.

많이 물어보지도 않고 떨어졌다고 너무 억울해 하셨습니다.

꼭 가야 되기 때문에 다시 한번 해보시겠다고 하셔서

떨어지셨을 때 상황이라든가 인터뷰 내용들을 파악해서 다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는 사유서를 꼼꼼하게 작성해드려서 사유서만 봐도 왜 영어가 필요한지

이 사람이 꼭 돌아올 사람인지를 확실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2번째 인터뷰 교육 시에는 이제는 너무 긴장 하셨는지 아님 한번 떨어지신 것에

스트레스를 받으셨는지 집중을 못하셔서 꼭 영사에게 인지 시켜주셔야 되는

부분만 콕콕 짚어 드렸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이 처해 있는 상황을 진심으로

전해 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좀 진정이 되시고 답변도 잘하시고 편안해 지시는 모습을 보이셔서

이렇게만 내일 가셔서 인터뷰 부탁 드린다고 하고 와이프 분께는 집에서 연습

조금만 더 부탁 드린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다음날 2번째라 제가 더 긴장돼서 전화를 기다리는 중에 오전 인터뷰가 끝나시고

와이프 분께서 전화를 하셨습니다.

과장님 됐어요하면서 너무 좋아하셨고 옆에서 남편 분이 다른 지인 분들께

전화 드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수고하셨다고 고생 많으셨다고 하니까 몇 가지 질문 하시더니 사유서 읽어보시고 비자 주겠다고

하셨다고 어제 너무 감사했다고 하셨습니다.

 

이 고객님을 하면서 처음에 좀 인터뷰를 못했다 하더라도

진심이 있으면 공부를 하고자 하는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부인분과 함께 미국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겠네요

끝까지 믿고 잘 따라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학대학원 휴학중, 1번 거절 후 학생비자   강과장   2015-04-30   2596  
126    Terminate, 학생비자 취소, 강제출국, 귀국 후 학생비자 거..   염실장   2014-03-23   4439  
125    학생비자 거절 경험 있으신 음악학원 강사   강과장   2013-12-13   3329  
124    성적 좋지 않고 전공 바꿔서 CC로 편입하는 학생비자 재..   강과장   2013-07-11   3577  
123    미국 성적부진, 학업지연으로 비자갱신 거절-- [학생비자 ..   염실장   2013-03-17   6952  
122    제조업 종사 소득 증명 무 온 가족 관광비자   강과장   2013-03-08   2030  
121    30대 초반 미망인, 무직-----[ 자녀동반 학생비자 성..   염실장   2012-07-26   2090  
120    미술학원 강사, 세금신고 무 , 거절 1번--[관광비자 성..   염실장   2012-04-16   2075  
119    학생비자 3번 거절, 학생비자 받은 후 장지체류 – ..   강과장   2011-10-14   2459  
118    연세 많으신 부부의 F1&F2 신청 [학생비자]   강과장   2011-10-11   1887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