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드유학원
 
 
   
 
 
 
 
 
 
 
HOME <미국비자<성공사례
 
  학생비자 거절 경험 있으신 음악학원 강사  
글쓴이 강과장  날짜 2013년 12월 13일 추천수
추천하기

HJY 2 (80년생, )

 

예전에 거절 경험이 있으셔서 무엇보다 비자 하는 것이 걱정되시는 분이셨습니다.

학생비자를 2006년에 신청했다가 거절을 당하시고

그 이후에 대비를 하신다고 학원에서 강사를 하시면서 다행히

세금신고는 적게나마 하고 계셨습니다.

상담 오셨을 때 예전 서류를 다 가시고 오셔서 심각하게 상담을 하셨고

서류를 꼼꼼히 살펴 보니 왜 그 당시에 거절 당하셨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온 가족이 다 가시기 때문에 예전보다 상황이 좀 좋아졌다 하더라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인터뷰 교육 시 이 분께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좋은 학원에서 가르치고 있다는

자신감과 자부심을 심어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 거절되신 적이 있기 때문에 좀 강하게 여쭤보면 제가 보기에도

주눅이 드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 결과로 자신이 예전보다 좋아진 상황인 것을

당연하다고 느끼시는 것 같았습니다.

부인 분도 예전에 거절되신 적이 있기 때문에 옆에서 안타까워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이보다 더 좋은 학원에서 가르칠 수는 없고 본인의 능력도 뛰어나시다는 점과

당당하셔야 한다고 계속 심어 드렸더니 얼굴도 조금씩 밝아 지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인터뷰를 하시고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목소리가 밝으신걸 듣고 잘되셨어요? 하고 여쭤봤더니 네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하셨습니다.
옆에서 어머님도 감사합니다 과장님~” 하시며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질문은 많았는데 웃으면서 밝게 했다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너무 걱정하셔서 집에 가서 와이프랑
많이 해봤다고 하셨습니다.

 

이 고객님을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 건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신이 좋은 회사를 다닌다 하더라도 자신감이 없으시면 모든 상황을 의심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걱정했는데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부인분과 예쁜 따님과 지금쯤은 미국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겠네요

가시기 전에 궁금한 것 많으시고 걱정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축하 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127    신학대학원 휴학중, 1번 거절 후 학생비자   강과장   2015-04-30   2629  
126    Terminate, 학생비자 취소, 강제출국, 귀국 후 학생비자 거..   염실장   2014-03-23   4471  
   학생비자 거절 경험 있으신 음악학원 강사   강과장   2013-12-13   3353  
124    성적 좋지 않고 전공 바꿔서 CC로 편입하는 학생비자 재..   강과장   2013-07-11   3609  
123    미국 성적부진, 학업지연으로 비자갱신 거절-- [학생비자 ..   염실장   2013-03-17   7015  
122    제조업 종사 소득 증명 무 온 가족 관광비자   강과장   2013-03-08   2039  
121    30대 초반 미망인, 무직-----[ 자녀동반 학생비자 성..   염실장   2012-07-26   2095  
120    미술학원 강사, 세금신고 무 , 거절 1번--[관광비자 성..   염실장   2012-04-16   2082  
119    학생비자 3번 거절, 학생비자 받은 후 장지체류 – ..   강과장   2011-10-14   2466  
118    연세 많으신 부부의 F1&F2 신청 [학생비자]   강과장   2011-10-11   1894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