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드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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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시 너무 당황하여 영사님과의 답변시 실수를 하신다거나 애초에 서류준비를 잘못하시는 경우 또는 영사님을 잘못 만나시는 경우에도 비자가 거절 될 수 있습니다. 영사님들의 경우 각각 전문적인 분야가 있으신데, 어떤 분들은 이른 조기유학에 엄격한 심사를 하시고 , 어떤 분들은 어머님이 자녀를 동반하는 유학(F1 / F2)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계시고, 어떤분들은 이혼/미혼여성의 경우 상당히 엄격히 인터뷰를 하십니다. 또한 직업에 따라 인터뷰 난이도가 적용되는데, 특히 미국에서 취업이 용이하거나 영주권 취득이 쉬운 미용, 네일, 간호사, 태권도 사범, 요리사, 종교관련등의 직업군에서는 까다로운 인터뷰 심사를 하십니다.

이처럼 신청자가 어떤 영사님을 만나느냐도 비자 발급의 상당한 영향이 있기 때문에 본인의 완벽한 준비에도 불구하고 비자가 거절되는 경우에도 애초에 준비를 잘못하여 비자준비를 다시 하시는 경우와 같이 얼마든지 재신청은 가능합니다. 거절후 재신청은 바로 가능하나 거절 사유에 따라 3~6개월 정도 시간을 두고 재신청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번 정도의 거절은 있을 수 있는 일이며 영구거절을 의미하지도 치명적이지도 않습니다.

재신청의 경우 반증할 만한 서류가 있거나 인터뷰시 어필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러나 달리 변화된 사항이 없다거나 해명이 필요한 어려운 경우엔 본유학원에서 작성한 사유서를 제출하여 본인의 상황을 설득력있게 설명해 드릴 수가 있습니다.

얼마든지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으니 거절되신 경우라도 희망을 가지고 꼼꼼히 준비하여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4 주-8주 ( 신청자의 거절 사유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거절시 대사관으로 받은 거절레터 (주황색 또는 초록색)와 인터뷰시 제출했던 모든 서류를 지참하고 본 유학원 담당자와 상담
  2. 수속 신청 및 수속료 납부
  3. 인터넷 대행 신청서 입력 및 거절시 인터뷰 내용 작성
  4. 추가서류 준비
  5. 사전 인터뷰 교육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요구하는 경우만 실시)
  6. 재신청 우편 발송 또는 대사관 인터뷰
  7. 비자 발급



  • 비자가 거절되신 경우 거절시 대사관으로 부터 받은 초록색 또는 주황색 거절용지와 대사관에 제출하셨던 모든 서류를 처음 비자 준비할 때와 똑같이 준비하고 거절용지에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서류가 있는 경우 별도의 서류를 준비합니다.

    또한 본 유학원은 거절용지에 아무런 코멘트가 없거나 본인이 인터뷰시 거절사유를 모르는 경우라도 거절시 인터뷰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반증할 만한 서류를 찾아내어 안내 해 드립니다. 케이스에 따라 또는 아무것도 준비할 서류가 없는 경우 본 유학원에서 따로 사유서를 제작하여 신청자의 상황을 설득력있게 영사님게 호소해 드립니다.